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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에 아까운 신박한 케익들

케이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31세의 러시아 요리사 'Elena Gnut'의 이색적인 케이크 시리즈입니다. 그녀는 동화 속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케이크로 제작하고 있으며,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이용해 마치 하나의 조각 작품을 보고 있는 듯한 이색적인 장면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티스트는 놀라운 조형 기술과 화려한 색상을 사용해 케이크를 꾸미고 있으며, 모두 먹을 수 있는 식용 재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동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중 매체에 영감을 얻은 케이크와 과자를 제작하고 있으며, 주로 꽃과 과일을 이용해 케이크를 더욱 화사하게 연출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폐허 속에 버려진 명품백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Thrashbird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패, 오염 또는 쓰레기를 보게되는 곳에서 아름다움을 봅니다 . 사막에 버려진 콘크리트 공장 폐허 속에 있는 이 작품들은 사회에 대한 ' 성공을 보여주기 위해 재산을 소모 '우리의 부주의 한 소비. '를 비판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무너지는 콘크리트 벽 위에 그린 다양한 명품 가방들.. 트래시버드는 버려진 발전소의 무너지는 벽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에는 흙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작품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존재할 땐 많은 사람들도 찾아오고,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었을 발전소.. 하지만 버려..

11살 나이지리아 그림 천재

사진을 찍은 것처럼 정교한  “Daily Bread”라는 제목의 그림입니다. 땀을 흘리며 숟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소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은 연필로 그린 극사실주의 작품입니다. 화가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Kareen Waris Olamilekan(예명: Waspa)입니다. 그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Waspa는 11살 소년입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 “Daily Bread”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땀과 눈물을 흘리며 음식을 먹는 사람이에요. 우리 가족은 한 끼 식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요. 그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가족의 헌신과 사랑..

타자기로 만든 총

작가 라비 주파(Ravi Zupa)는 페인팅, 일러스트, 조각작품까지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들을 만든다. 그 중에서 타자기로 만든 총은 타자기로 만든 작품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하나하나 섬세하고 다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있다. 라비 주파는 이런식으로 타자기의 부품과 몇몇 기계 부품들을 결합시켜서 다양한 총들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많고 많은 재료중에 왜 하필 타자기로 총을 만든걸까? 라비 주파는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옛 속담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속담을 현대적으로 풀어서 칼은 총으로, 펜은 타자기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나 작품 중 총알이 달린 총..

15살 천재화가 Dušan Krtolica

세르비아 출신의 어린 예술가 Dušan Krtolica는 겨울 펜을 잡을 수 있는 2살때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그는 현재 15살이며 현재까지 6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화가이다. Dušan Krtolica는 자연의 세계를 사랑하며 자연을 주요 테마로 작품을 만든다. 실제로 그의 그림은 해부학적으로도 정확해서 백과사전의 삽화로 사용되기도 했다. 작가는 매일 2시간씩 그림을 그리며 머리속에 기억해 놓은 동물들을 그리는것을 즐긴다고 한다.

도시락 종이봉투에 그린 작품들

젤리나와 아이작이라는  딸과 아들을 둔 아빠 작가 Lynell Jinks 는 자녀들을 위해 5년 전부터 평범한 갈색 종이 도시락 봉투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밤 1~2시간을 투자해서 유명 배우들, 만화 캐릭터, 미국 대통령까지 그렸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버락 오바마가 자신의 그림을 보고 인스타에서 언급해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여러사람이 알게 되었고, 아들과 딸은 그런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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