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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쓰레기로 만든 고래


Brooklyn'기반의 건축 및 디자인 회사 'STUDIOKCA'는 'Bruges Triennial 2018'의 'Liquid City'주제에 맞추어 무척 이색적인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바로 10,000파운드(약 4톤) 가량의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이용해 높이 38피트(약 11미터) 크기의 고래 조각을 제작한 것입니다. 디자인 스튜디오의 'Jason Klimoski'와 'Lesley Chang'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쓰레기와 이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바다 생물들에 대해 설명하고 싶었으며, 특히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물들의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바다 위에는 1억 5천만 톤의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있으며, 이는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쓰레기를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고래 형상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이것을 본 관람객들은 바다의 쓰레기 문제 심각성에 좀 더 많은 인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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