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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그리는 소녀상’ 고등학생 작가모집





그림을 좋아하는 고등학생들과 인터넷 갤러리 아트리셋(www.artreset.com)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 맺힌 삶을 기리고자 마음을 모았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고등학생이 그리는 소녀상’으로 고등학생들이 소녀상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 모인 수익금을 소녀상 건립에 사용하는 것이다.

전국의 고등학교에 소녀상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녀상을 세워 사람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잊혀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프로젝트는 수락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진욱, 최지은, 박주호, 김태호 4명의 학생들이 아트리셋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4명이 진행하고 있지만 소녀상 건립에 힘을 합칠 고등학생들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프로젝트를 제안한 김진욱 학생은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프로젝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아트리셋이 인터넷상에 기획갤러리를 열어 더욱 많은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함께하기 위해 고등학생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게 되었다.

김진욱 학생은 전국의 1만여 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고등학생이 세우는 소녀상’ 건립에 참여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작년 12월 28일 한일 외교당국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분노하며 수요시위에 참가하고 소녀상 앞에서 1인 시위도 진행하였다.

이처럼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김진욱 학생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

아트리셋은 ‘고등학생이 그리는 소녀상’ 프로젝트로 통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에 소녀상이 세워지길 바란다.

아트리셋은 4명의 고등학생들이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갤러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www.artreset.com에 접속해서 ‘고등학생이 그리는 소녀상’ 작품을 감상 및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의 수익금은 소녀상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작가가 생기면 기획갤러리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욱 많은 고등학생 작가가 참여해 전국 고등학교에 소녀상 건립을 위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고등학생은 언제든지 아트리셋(www.artreset.com) 또는 김진욱 학생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및 문의메일: artreset@hanmail.net, 김진욱(010-7454-8651, rla8661@naver.com)

'고등학생이 그리는 소녀상' 갤러리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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