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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에 녹여낸 애니메이션 캐릭터


모네의 명화 <양산을 쓴 여인> 속에 등장한 토토로는 물론 유명 명화 속으로 들어간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 아티스트 로들레난(Lothlenan)는 고전 명화들에 대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끼는 대중들에게 명화를 쉽게 친근하게 소개할 방법을 생각하던 중,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세일러문>, <젤다의 전설>, <어드벤처 타임> 등을 명화 속에 녹여낸 이색 명화 패러디 작품들을 발표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명화에 대한 편견을 깨며 큰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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